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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반찬이든지 즉석으로 요리해 먹으면
맛은 보장되지만
매번 귀찮아서 밑반찬을 해서 냉장고에 두곤 하지만
오이는 금방 무쳐서 금방 먹는게 젤 맛깔나다
오이를 굵은 소금을 잡아서 표면을 씻어서
오이 끝부분은 쓴 부분이니 잘라주고
3mm정도의 굵기로 썰어준다
아삭한 오이를 선호해서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간장 1스푼 반을 넣고
식초는 2/3스푼
설탕도 2/3스푼
고춧가루 1스푼
모든재료를 넣고 숟가락으로 섞은후
손에 힘을 줘서 버물려준다
바락바락 무친 오이는
깨를 손으로 으깨어 깨소금으로 만들어
담아낸다
깨와 깨소금의 맛은 천지차이이니
꼭 깨소금으로 만들어 먹는걸 권한다
오이는 물이 많은 채소라
물이 생기기 전에 아삭하게 무쳐서
새콤 담콤하게 즉석에서 먹으면
잃었던 입맛도 돌아오게 만드는 상큼한 밑반찬이다
절대 많이 무치지 말고
식사때 1개씩 무쳐서 먹어야 아삭한 식감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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